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모처럼 고향의 길목마다 따뜻한 웃음소리와 반가운 발걸음이 가득 오가는 설 명절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잠시 고된 일상의 긴장과 시름을 내려놓고
가족과 함께 따뜻한 밥상을 나누며, 손길마다 사랑과 온정이 깃드는 포근한 시간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우리 동대문구 14개 전통시장에도 풍성한 기쁨이 찾아오길 소망합니다.
아울러 명절 연휴에도 헌신하고 있는 국군 장병, 경찰, 소방관, 의료진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안전하고 평안한 명절은 여러분의 헌신 덕입니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지난해 우리는 많은 어려움을 함께 견뎌냈습니다.
서로의 손을 맞잡고, 희망을 향해 걸어왔기에 더 단단해질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민주주의의 위기와 민생 한파 속에서도 부지런히 이 땅에 희망을 심고 계신 국민 여러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겨울의 앙상한 나목이 봄의 새싹을 준비하듯, 2025년은 새로운 희망의 싹을 틔울 한 해가 될 것이라 굳게 믿습니다.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으로서 국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성원과 신뢰에 늘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 기대를 가슴에 새기면서 위기의 대한민국을 위해 더욱 분골쇄신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모처럼 고향의 길목마다 따뜻한 웃음소리와 반가운 발걸음이 가득 오가는 설 명절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잠시 고된 일상의 긴장과 시름을 내려놓고
가족과 함께 따뜻한 밥상을 나누며, 손길마다 사랑과 온정이 깃드는 포근한 시간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우리 동대문구 14개 전통시장에도 풍성한 기쁨이 찾아오길 소망합니다.
아울러 명절 연휴에도 헌신하고 있는 국군 장병, 경찰, 소방관, 의료진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안전하고 평안한 명절은 여러분의 헌신 덕입니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지난해 우리는 많은 어려움을 함께 견뎌냈습니다.
서로의 손을 맞잡고, 희망을 향해 걸어왔기에 더 단단해질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민주주의의 위기와 민생 한파 속에서도 부지런히 이 땅에 희망을 심고 계신 국민 여러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겨울의 앙상한 나목이 봄의 새싹을 준비하듯, 2025년은 새로운 희망의 싹을 틔울 한 해가 될 것이라 굳게 믿습니다.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으로서 국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성원과 신뢰에 늘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 기대를 가슴에 새기면서 위기의 대한민국을 위해 더욱 분골쇄신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