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이데일리] [Hot이슈 국감]공군 "北 신형 방사포, 패트리엇·천궁으로 방어 가능"

2021-07-08
조회수 193

적 탄도탄 전방위 탐지·추적 및 작전통제 능력↑

요격체계 추가 확보로 요격 능력 확장

[이데일리 김관용 기자] 북한이 노동당 창건 75주년을 기념한 열병식에서 새 전략무기들 뿐만 아니라 대남 무기체계의 개량형 버전도 대거 공개한 것과 관련, 우리 군이 방공 전력 강화를 본격화 한다.


공군은 15일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 업무보고를 통해 “적 탄도탄 전방위 탐지 및 추적 능력과 작전통제 능력을 확대할 것”이라며 “요격체계 추가 확보 등을 통한 요격능력을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공군은 우선 기존 2기의 탄도탄조기경보레이더(그린파인)에 더해 신형 탄도탄조기경보레이더를 2기 추가 확보한다. 탄도탄 작전통제소도 성능 개량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기존 항공기 요격용 중거리 지대공미사일(M-SAM) ‘천궁’을 개량한 탄도탄 요격용도 도입한다. 총 1조119억원을 들여 2023년까지 전력화 할 예정이다. 장거리 지대공미사일(L-SAM)도 2024년까지 연구개발을 완료해 장거리 지역방공과 탄도탄 방어능력을 보강한다는 구상이다. 전력화 시기는 2027~2028년이 될 전망이다.


또 패트리엇 체계 보강도 지속된다. 현재 공군 방공유도탄사령부는 PAC-2 GEMT, PAC-3 CRI 등의 패트리엇 체계를 보유하고 있다. 이에 대한 업그레이드에 더해 속도와 요격고도가 개선된 PAC-3 MSE 탄도 전력화 할 예정이다.


이성용 공군참모총장은 이날 안규백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북한 신형 방사포 대응 관련 질의에 “현재 보유하고 있는 패트리엇 체계와 M-SAM 전력 등으로 대응이 가능하다고 판단한다”고 답했다.


북한은 이번 열병식에서 600㎜급 초대형 방사포와 북한판 이스칸데르인 KN-23 탄도미사일, 북한판 에이테킴스(ATACMS)로 불리는 전술지대지미사일 등을 등장시켰다.




기사 원문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8&aid=0004759856



[Hot이슈 국감]공군 "北 신형 방사포, 패트리엇·천궁으로 방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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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데일리] [Hot이슈 국감]공군 "北 신형 방사포, 패트리엇·천궁으로 방어 가능" |작성자 국회의원 안규백